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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무예산업페어와 포털(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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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무예산업포털
댓글 0건 조회 19,408회 작성일 21-10-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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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칼럼] 코로나19 이전 무예의 인기와 성장 추세는 스포츠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기여를 했다. 무예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자 무예산업이라는 독자적인 분류를 해야 한다는 연구들도 등장했다.

무예산업분야에도 대중의 관심이 증가됐다. 무예산업의 범주를 정하는데 다양한 의견이 있다보니 무예산업에 대한 정확한 통계산출에 어려움이 있었다. 무예진흥정책을 개발하는데도 산업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엔 역부족이었다.

지금도 무예산업의 현황을 스포츠산업의 현황에서 추정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스포츠산업 유형에 적용해 무예산업을 분류해 보면 무예도장, 무예시설업, 무예용기구, 용품 제조 및 판매업, 무예경기 및 이벤트사업조직, 무예 스폰서십 등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이 역시 넓은 의미로는 스포츠영역의 한 분류다. 무예산업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광의적인 스포츠 산업의 정의를 협의적인 무예산업의 정의로 축소시켜 볼 수밖에 없다.

스포츠 산업은 가장 중심이 되는 경기의 대중화를 중심으로 하는 스포츠마케팅, 스포츠정보관련업 등이 발달하고 있다. 반면에 무예는 각 종목들이 독자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을 중시하고 무예 전체의 연대적 활동이 부진했다. 무예관련 업체들 역시 협회와 연결된 소규모 영세한 경우가 많다. 소규모 시설에 의존하고 대부분 개인의 기술에 의지하는 지도 서비스에 머무르고 있는 단계다.

무예산업은 영세성, 단순성, 저부가 가치성 등으로 주요한 산업화 영역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 세계적인 무예의 인기를 감안할 때, 무예의 산업화에 대한 가능성과 전망이 그리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세계 5천조 원 시장으로 불리는 힐링산업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이 중 14%인 700조 시장이 무예가 경쟁해야할 피트니스시장이다.

최근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개최하고 있는 무예산업페어와 더불어 올해는 무예산업포털을 구축하고 있다. 무예산업체들이 무료로 산업포털에 등록해 온라인시장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영세한 업체라도 포털에 등록해 신제품을 올려 홍보할 수 있고, 국내외 온라인상담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WMC가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뿐만 아니라 컨벤션을 통해 무예진흥과 마중물 역할로 산업페어와 포털을 구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우리 무예산업체들이 무예산업페어와 포털 참여로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준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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